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이메일을 보내주고, 내가하면 전설이 된다는 리차드 브랜슨의 강의도 들을 수 있고, 전문가의 주식매매가 가능하다니. 참으로 놀라웠습니다. 증권회사에 있으면서도 자산운용에 대해 너무 보수적인 접근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. 투자도 결국 아이디어 싸움 인듯 하네요. http://www.cnbc.com/ 한번 접속해보세요.
버크셔 헤더웨이의 '투자자에게 보내는 글'의 일부입니다. 주택 가격 하락에 따른 서브프라 임 모기지 관련 부실이 더 나올 것으로 판단되며 미국 금융권은 더욱 혹독한 시련에 쳐할 것 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네요. 하지만 미국 뿐 아니라 다른 모든 국가들이 공조해서 이 위기를 이겨가야 한다는 이야기군요. 미국 시장이 315 포인트 빠진 상태에서 시작하는 월요일이 벌 써 부터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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